소규모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· 2018 — 서울

브랜드를
공간으로
그리고

수상
16
완료 프로젝트
42
진행 중
3개 클라이언트
연락 가능
2026 Q1 —

최근 12개월의
네 가지 시선.

브랜딩부터 공간 연출, 디지털 인터페이스까지 — 한 팀이 같은 언어로 끝까지.

세 가지 표면을
하나의 팀이.

정체성, 공간, 디지털 — 각 영역이 독립적이지 않을 때 가장 잘 작동합니다.

S / 01

브랜딩

명함부터 사인까지 — 정체성의 모든 표면이 같은 목소리로 말하도록 합니다.

  • 로고 & 마크
  • 타이포 시스템
  • 가이드 & 템플릿
  • 패키지 & 인쇄
S / 02

공간

매장, 사무실, 전시장 — 공간이 곧 커뮤니케이션이 되는 지점을 디자인합니다.

  • 인테리어 디렉션
  • 사인 & 안내
  • 전시 & 프로펄
  • 조명 & 소재
S / 03

디지털

웹과 인터페이스 — 종이 위의 정체성을 그대로 옮기지 않고, 화면에 맞게 재해석합니다.

  • 웹사이트
  • 인터페이스 디자인
  • 디자인 시스템
  • 모션 & 사운드

조용하게, 단단하게.

2018년 이후, 소수의 클라이언트와 함께 천천히 일해왔습니다.

좋은 디자인은 시끄럽지 않아도 기억에 남습니다. 우리는 그 차이를 좁히는 일을 합니다. — 소망, 크리에이티브 디렉터

브랜딩, 공간, 디지털 — 우리 안에서 같은 디자이너의 손을 거칩니다. 그래서 목소리가 일관되고, 결과물이 깨지지 않습니다.

우리는 매년 8-10개의 프로젝트만 맡습니다. 속도보다 단단함을 우선하기 때문입니다.

소
소망
크리에이티브 디렉터
재
재현
스페이셜 디자이너
유
유라
그래픽 디자이너
민
민준
인터랙션 디자이너

함께 작업이 있을까요?

서울 · 성수 월 — 금, 10:00 — 18: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