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브랜딩
명함부터 사인까지 — 정체성의 모든 표면이 같은 목소리로 말하도록 합니다.
- 로고 & 마크
- 타이포 시스템
- 가이드 & 템플릿
- 패키지 & 인쇄
브랜딩부터 공간 연출, 디지털 인터페이스까지 — 한 팀이 같은 언어로 끝까지.
정체성, 공간, 디지털 — 각 영역이 독립적이지 않을 때 가장 잘 작동합니다.
명함부터 사인까지 — 정체성의 모든 표면이 같은 목소리로 말하도록 합니다.
매장, 사무실, 전시장 — 공간이 곧 커뮤니케이션이 되는 지점을 디자인합니다.
웹과 인터페이스 — 종이 위의 정체성을 그대로 옮기지 않고, 화면에 맞게 재해석합니다.
2018년 이후, 소수의 클라이언트와 함께 천천히 일해왔습니다.
브랜딩, 공간, 디지털 — 우리 안에서 같은 디자이너의 손을 거칩니다. 그래서 목소리가 일관되고, 결과물이 깨지지 않습니다.
우리는 매년 8-10개의 프로젝트만 맡습니다. 속도보다 단단함을 우선하기 때문입니다.